리커버리 실시간 현황판 화면 주위로 마취 타이머, AI 원장메모, 재고 알림, 재방문 문자, 내원 집계 조각이 떠 있는 그림
흩어진 도구에서는 기록이 쌓여도 쓸 수 없습니다. 리커버리에서는 방문 한 번이 데이터 네 겹으로 쌓이고, 쌓일수록 병원이 알아서 돌아갑니다.
엑셀 여러 개와 프로그램 서너 개 사이에서 기록이 흩어집니다. 흩어진 기록은 쌓여도 쓸 수 없습니다.
예약 앱, 엑셀 수납, 문자 발송 사이트, 종이 차트가 서로 연결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는 그림
접수 → 진료·상담(AI 자동 차팅) → 촬영(AI 자동 분류) → 수납. 쌓인 기록이 재방문 문자·통계·리포트에 자동으로 쓰입니다.
접수·진료 상담·촬영·수납 네 단계가 환자·차트·피부·결제 데이터 네 겹으로 쌓이고, 재방문 문자·통계·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그림
* 위 수치는 직원 16명 · 월 22일 근무 · 메시지 전환율 5% · 객단가 100만원을 가정한 예상 시나리오이며, 실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병원 규모·시술 구성·객단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리커버리 전체 165개 기능 중 병원 하루를 만드는 핵심 8가지만 골랐습니다. 전부 같은 화면 안에서 이어집니다.
리커버리 전체 기능 중,
핵심 8가지만 골랐습니다.
나머지는 03장 실제 화면과 목차에서 확인하세요.

누가 어느 방에서 몇 분째인지, 카드 하나에. 물어보러 다니는 일이 사라집니다.
회차 차감, 예약금, 할부, 미수까지 한 화면. 과세·비과세는 알아서 나뉩니다.
상담을 녹음하면 관심 시술·안내 내용·다음 액션이 원장메모로. 확인만 하고 저장.
시술 주기·담당 원장·선호 시간대로 환자마다 다른 문자가 나가고, 재방문은 숫자로 남습니다.
DSLR 사진을 폴더째 올리면 환자별·전후·각도별로 정리되어 차트에 들어갑니다.
시술하면 자동 차감, 안전재고에 닿으면 알림. 발주 상신→결재→입고까지 한 흐름.
역할별 권한 프리셋부터 휴가 신청·승인, 연차 자동 부여까지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매출·객단가·순이익을 한눈에. 궁금한 건 한 줄로 물으면 AI 애널리스트가 리포트를 씁니다.
목업이 아니라 지금 병원에서 돌아가는 실제 화면입니다. 탭을 눌러 차례로 보세요.
누가 어느 방에서 몇 분째인지, 마취 타이머까지 카드 하나에. 물어보러 다니는 일이 사라집니다.
오늘 수납액과 방문 환자, 이번 달 페이스, 인기 시술·유입 채널 TOP3 — 카톡 한 통으로 하루가 정리됩니다.
안 물어봐도 먼저 보고합니다
마감 후 실장님이 정리해서 보고하던 숫자가, 밤 9시에 원장님 카톡으로 먼저 도착합니다.
비교가 붙어 있어 판단이 빠릅니다
지난주 같은 요일, 전월 같은 시점과 나란히 보여줘서 좋은 날인지 나쁜 날인지 바로 압니다.
무엇이 팔렸고 어디서 왔는지까지
매출 상위 시술과 유입 채널 TOP3가 함께 오니, 내일 광고비를 어디에 쓸지 감이 잡힙니다.
오늘 수납액
₩21,460,000
Re:covery 일일 리포트
리커버리 피부과
9월 16일(수)
지난주 수요일 대비 ↑42%
방문 환자
18명 (신환 7, 재진 11)
내국인 15 · 외국인 3
9월 누적 214명 (신환 88, 재진 126)
9월 누적 내국인 178 · 외국인 36
이번 달 누계 수납
₩168,540,000 (전월 동일시점 대비 ↑24%)
인기 시술 TOP3 (매출)
1. 리쥬란 힐러 ₩6,890,000
2. 피코토닝 ₩5,120,000
3. 인모드 리프팅 ₩4,350,000
유입 채널 TOP3 (방문)
1. 인스타그램 광고 9명
2. 지인 소개 6명
3. 네이버 검색 3명
기울어진 휴대폰 속 알림톡에서 밤 9시 알림, 지난주 대비 비교 그래프, 인기 시술 TOP3 순위 조각이 1·2·3 번호로 튀어나온 그림
먼저 써 본 병원의 원장님과 총괄실장님이 직접 남긴 말입니다.
“문자 한 번 돌렸는데 그 주에 열 분 넘게 다시 오셨어요. 광고비보다 훨씬 남죠. 쌓인 데이터로 대상을 골라 자동으로 나가니까, 이제 제가 신경 안 써도 매달 알아서 돌아가요.”
“예약, 수납, 재고, 직원 근태를 엑셀 여러 개로 따로 맞추던 게 이제 화면 하나에서 끝나요. 흩어져 있던 정보가 한곳에 모여 보이기 시작했어요.”
“어디서 벌고 어디서 새는지 매달 보이니까, 이제 감이 아니라 숫자로 결정해요.”
“현황판만 보면 누가 어느 방에 있는지, 마취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상담이 얼마나 길어지는지 한눈에 보여요. 서로 물어보러 다닐 일이 없으니까 데스크가 훨씬 조용해졌어요.”
처음 만든 화면은 병원에 가져갔다가 전부 갈아엎었습니다. 실장님의 “이거 누르려면 손이 두 번 가요” 한마디로 끝났습니다. 그날부터 병원에 붙어 살았고, 지금 리커버리의 165개 기능은 전부 “이거 안 돼요?”에서 시작됐습니다.
더보기 메뉴를 거쳐 두 번 눌러야 하던 처음 화면이, 카드에서 한 번에 상태를 바꾸는 지금 화면으로 바뀐 그림
바꾸는 부담은 저희가 집니다. 데이터 이전 → 4주 병행 → 병원이 결정. 화면은 익숙하게, 자동화만 뒤에서.
예약 앱·엑셀·종이 차트에 흩어져 있던 환자·방문·수납 기록이 관을 따라 리커버리 화면으로 옮겨지는 그림
피부과 CRM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다섯 가지입니다.
질문 카드 석 장이 부채처럼 펼쳐져 있고 답 카드로 이어지는 그림
예약·상담 이력·환자 메모·문자 발송·재고·직원 근태가 한 화면에서 이어지는지, 그리고 그 기록이 통계와 마케팅에 자동으로 쓰이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리커버리는 피부과 전용으로 이 흐름을 한 시스템 안에서 처리합니다.
네. 기존 환자·방문·수납 기록을 이전한 뒤 시작하며, 이전 도구와 4주 병행 사용이 가능합니다. 화면 구성도 데스크가 쓰던 방식에 맞춰 조정하므로 갈아타는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웹 기반(SaaS)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PC·태블릿의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며, 여러 지점(MSO)도 하나의 계정 체계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전과 초기 세팅을 포함해 보통 1~2주 안에 시작합니다. 도입 담당자가 현장에서 1:1로 세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적응 기간 동안 카카오톡·전화로 바로 대응합니다.
시술 주기·마지막 방문·담당 원장 같은 환자 데이터를 기준으로 대상을 골라 개인화 메시지를 자동 발송하고, 발송→예약→내원까지 성과를 숫자로 보여줍니다. 매일 밤 9시에는 오늘 수납액과 방문 환자, 인기 시술·유입 채널 TOP3가 담긴 일일 리포트가 원장님 카톡으로 갑니다.
지금 당장 바꾸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우리 병원에 맞을지 먼저 가볍게 확인해 보세요.
오늘 시작하는 병원과 내년에 시작하는 병원의 차이는, 1년치 데이터입니다.
병원명·성함·연락처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10초면 됩니다.
상담 접수 티켓이 담당자 알림과 상담 일정으로 이어지는 그림
피부과 AX 전환을 만드는 데이터 인프라. 저희는 사무실보다 병원 데스크 옆에 더 오래 앉아 있습니다.
세 사람을 나타내는 타일이 가운데 AI 에이전트와 선으로 이어져 있고, 그 둘레를 도구 칩이 도는 그림